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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xtcube teaser page</title>
		<link>http://notice.textcube.org/tease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ug 2007 03:29:3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5 Release Candidate 2</generator>
		<item>
			<title>Textcube : 더 빨리 달려라~!</title>
			<link>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EB%8B%AC%EB%A0%A4%EB%9D%BC-%ED%81%90%EB%B8%8C</link>
			<description>텍스트큐브 1.5의 세번째 이야기는 &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color: rgb(0, 0, 255);&quot;&gt;속도&lt;/span&gt;입니다.&lt;br /&gt;&lt;br /&gt;많은 분들이 웹로그 프로그램으로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생각의 결과는 다양합니다. 편리한 기능들이 한가지 결론이 될 수가 있고, 텍스트큐브에도 그러한 고민의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앞의 소개 페이지들은 읽어 보셨죠?)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베타 버전 개발의 가운데에서 &quot;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 될까&quot;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TNF의 개발 참여자들은 나름의 답을 얻었습니다.&lt;br /&gt;&lt;br /&gt;개인 미디어는 지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블로그 솔루션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quot;블로그는 공공재여야 한다&quot; 는 TNF와 니들웍스의 생각이 실제로 힘을 얻으려면 이후 급격하게 변화할 개인들이 주도가 될 웹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타 테스트의 중간 즈음부터 텍스트큐브에는 &quot;설치형 블로그가 어떻게 엄청나게 빨리 증가하는 전송량과 연결 요구를 극복하고, 블로그의 주인들을 스스로 브랜딩하게 할 수 있을까&quot; 라는 과제가 추가로 주어졌습니다.&lt;br /&gt;&lt;br /&gt;그 결과로 텍스트큐브 1.5는 어느 정도의 성과를 얻었습니다. :)&lt;br /&gt;&lt;br /&gt;&lt;h3&gt;한 번만 읽기&lt;/h3&gt;&lt;br /&gt;수많은 사용자들이 소스를 편집하고 수정하는 텍스트큐브의 경우, 최적화는 굉장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소스 앞에서 이미 어떤 데이터가 읽혀졌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마다 필요할 때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여 정보를 읽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소스를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플러그인의 경우까지 합치면 그 부분은 속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lt;br /&gt;&lt;br /&gt;동시에 텍스트큐브는 &#039;범용성&#039; 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MySQL 3.23과 같은 오래된 데이터베이스 엔진도 &#039;에뮬레이션&#039;을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오래된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지원하기 위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최적화하지 못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요청 (쿼리) 명령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래된 데이터베이스 엔진들이 명령을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넘어보기 위하여 텍스트큐브에는 성능 개선을 위한 미리 읽기(캐시) 및 한 번만 읽기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몇몇 중요한 쿼리들의 결과를 메모리에 올려 놓고 재사용하여, 데이터베이스 접속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amp;nbsp; 블로그 페이지를 만들어 보여주기 위해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는 경우, 각 요청들의 결과를 저장하여  이후 같은 요청이 올 경우 미리 읽어놓은 데이터를 사용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의 데이터베이스 접속 클래스인 DBQuery를 사용하는 경우, 플러그인도 마찬가지로 미리 읽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53391907.png&quot; alt=&quot;캐시&quot; height=&quot;283&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미리 읽기 적용에 따른 데이터베이스와의 통신 횟수 차이입니다. 태그가 200개인 경우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lt;/p&gt;&lt;/div&gt;&lt;br /&gt;이를 통하여 데이터베이스 엔진과의 통신량을 기존의 반 이하로 줄였으며, 통신에 소모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실제 페이지가 보여지는 응답속도를 크게 개선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같은 시간동안 서버가 처리할 수 있는 량이 증가하였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h3&gt;페이지 미리 읽기&lt;/h3&gt;&lt;br /&gt;데이터베이스 접속을 빈번하게 하여 생성하는 페이지의 경우에는 데이터 요청을 미리 저장하는 방식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일례로 태그 페이지의 경우, 겹치는 데이터 요청이 거의 없습니다. 다중 사용자 지원을 위하여 태그와 태그 관계 테이블이 따로 관리되는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의 경우 500개의 태그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기존에는 1000번 이상의 데이터 요청이 필요했습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페이지들의 경우 텍스트큐브는 페이지 캐시 기능을 이용하여 페이지를 만들어 파일 형태로 저장합니다. 태그 페이지를 예로 들면, 페이지를 보여준 후 그 페이지의 내용을 서버에 파일로 저장해 두고 이후에 요청이 있으면 데이터베이스 접속 대신 바로 그 파일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태그가 천 개든 이천개든, 처음 한 번만 요청하고 이후에는 데이터베이스와의 통신은 딱 한 번으로 줄어들게 됩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359780000.png&quot; alt=&quot;응답속도 그래프&quot; height=&quot;31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응답속도의 차이입니다.&lt;/p&gt;&lt;/div&gt;&lt;br /&gt;이러한 기능을 컴포넌트로 내장하였으며, 플러그인에서도 필요한 경우 아주 쉽게 페이지 미리 읽기를 불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센터를 플러그인으로 구현한다고 했을 때, 화면이 불러질 때 마다 플러그인이 매번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여 화면을 만드는 대신 페이지 미리 읽기 컴포넌트를 불러 파일에서 바로 화면을 불러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원한다면 어떤 부분에도 페이지 미리 읽기 컴포넌트를 붙일 수 있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가끔은 데이터베이스에서 읽는 것이 더 빠를 경우도 많습니다. 텍스트큐브 1.5에서는 페이지 미리 읽기 컴포넌트를 태그 출력 및 카테고리 리스트 출력과 같은 일부분에 대해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의 버전에서는 테스트 후에 적용될 폭이 늘어날 것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h3&gt;디버그 컴포넌트 : 최적화? 오류 잡기? 플러그인 만들기?!&lt;/h3&gt;&lt;br /&gt;텍스트큐브 1.5에는 텍스트큐브 전용의 디버그 도구가 내장 되었습니다. 플러그인을 개발하거나 사이트를 더 최적화 하고 싶은 경우, 텍스트큐브 소스를 고치고 싶은 경우에 동작 상황이나 에러 여부를 추적하고 싶은 경우에는 간단하게 루트 디렉토리의 config.php 안에&lt;br /&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requireComponent(&quot;Needlworks.Function.Debug&quot;); &lt;br /&gt;&lt;/div&gt;를 추가하시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04972275.png&quot; alt=&quot;디버그&quot; height=&quot;18&quot; width=&quot;48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혹자는 이 한 줄을 일컬어 판도라의 상자라고 하였고, 이후 TNF/니들웍스는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을 수없이 보게 되었습니다...&lt;/p&gt;&lt;/div&gt;&lt;br /&gt;관리자 화면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싶다면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15234550.png&quot; alt=&quot;센터&quot; height=&quot;236&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가장 아랫쪽에 못보던 부분이 생깁니다. 뭐지?&lt;/p&gt;&lt;/div&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82492194.png&quot; alt=&quot;디버그&quot; height=&quot;250&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데이터베이스 접속 여부와 상태, 페이지를 만드는 각 시점에 따른 소요시간이 시간과 호출 경로등과 함께 출력됩니다.&lt;/p&gt;&lt;/div&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37396155.png&quot; alt=&quot;그래프&quot; height=&quot;233&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저 노란 부분이 &amp;#39;느린 쿼리 Top 5&amp;#39;에 드는 데이터베이스 읽기 명령입니다. 빨간 바는 전체 페이지를 만드는 시간 대비 현재 시점을 보여줍니다.&lt;/p&gt;&lt;/div&gt;&lt;br /&gt;이 기능 이후에 TNF/니들웍스의 크리에이터 분들은 데이터베이스 접속 수 줄이기, 더 많은 데이터를 미리 읽기로 만들기, 느린 부분 없애기에 한참을 빠져서 정작 기능 업그레이드가 늦어졌다는 후일담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요청 수가 거의 반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참고로 회색으로 표시된 요청은 메모리에 미리 저장되어서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h3&gt;가속기&lt;/h3&gt;태터툴즈 1.1.3을 소스 버전으로만 내놓기로 한 후 실제로 테스트 하였을 때, 체감 속도가 너무 느려지는 현상에 참여자들은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결국 태터툴즈 1.1.3은 예전과 동일하게 함수들을 정리한 최적화 버전으로 내보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소스판과 달리 배포판은 각 부분마다 필요한 함수들이 모두 들어있는, 소스를 쉽게 알아보기 힘든 상태로 배포되어야 했습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텍스트큐브 1.5에서는 각 모델과 컴포넌트, 뷰들간에서 최소한으로 필요한 모듈만을 호출하도록 작성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통해 페이지를 만들 때 읽어야 하는 파일의 수를 최소한으로 유지하였습니다.&lt;br /&gt;&lt;br /&gt;또한 다른 대안으로, 공개되어 있는 많은 서버 가속기들과의 조합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 1.5는 PEAR 패키지의 모듈인 APC (Alternative PHP Cache)와 함께 잘 동작합니다. 또한 fastCGI 모듈 환경에서도 설치 후 config.php에 한 줄을 추가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5의 최소 요구 사양이나 권장 사양은 DOC 디렉토리 안의 문서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속도의 개선및 서버 부하의 감소를 위한 여러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텍스트큐브 1.5에서 시도된 기능들도 있고, 아직 계획에 있는 기능들도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5에는 아직 속도의 개션을 위한 여지가 많이 남아 있으며 몇가지를 계속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버전이 올라갈 수록 빨라지는 프로그램! 이라는 즐거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br /&gt;&lt;br /&gt;다음 소개는, (만약 소개 페이지가 계속 있을 수 있다면!) 텍스트큐브를 즐기는 몇가지 간단한 팁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가속기</category>
			<category>속도</category>
			<category>카테고리</category>
			<category>캐시</category>
			<category>태그</category>
			<category>태터툴즈</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textc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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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07 03:2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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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xtcube :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연필!</title>
			<link>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EB%8D%94-%EB%82%98%EC%9D%80-%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C%9D%84-%EC%9C%84%ED%95%9C-%EC%97%B0%ED%95%84</link>
			<description>텍스트큐브 1.5의 두번째 이야기는 &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color: rgb(0, 128, 0);&quot;&gt;&#039;소통&#039;&lt;/span&gt; 에 관한 내용입니다.&lt;br /&gt;&lt;br /&gt;개인적인 공간에 글을 쓰는 것이 글쓰기라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토론하게 해 주는 것이 블로그입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커짐에 따라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태터툴즈에서 처음으로 블로그에 도입했던 방명록이나 댓글에 대한 딸린 댓글 기능이 &#039;소통의 창구&#039;를 어떻게 열어 나갈까에 대하여 고민한 결과물이라면, 텍스트큐브의 커뮤니케이션은 &#039;실명&#039;과 &#039;비실명&#039;의 중간 부분에 존재하는 웹 위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소통을 풍요로운 과정으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하여 집중한 결과물입니다.&lt;br /&gt;&lt;br /&gt;&lt;h3&gt;오픈아이디 (OpenID)&lt;/h3&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405523513.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39&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lt;br /&gt;태터툴즈에서 플러그인으로 지원하던 오픈아이디(OpenID)가 텍스트큐브의 정식 기능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오픈아이디는 한 업체에 종속된 기존의 아이디가 아니라 수많은 오픈아이디 인증 서비스들 중 원하는 서비스를 골라 아이디를 발급한 후,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모든 서비스를 한 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개념입니다. 플러그인 메뉴에서 오픈아이디 플러그인을 켜는 것으로 오픈아이디를 사용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lt;br /&gt;&lt;br /&gt;
텍스트큐브의 오픈아이디는 사용 전반에 걸쳐 작동합니다. 기존의 로그인에 덧붙여 관리자 계정에 오픈아이디를 등록하여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 주소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IDTail 오픈아이디 서비스에 가입을 했을 때, 기본 오픈아이디 주소는 아이디.idtail.com 이 되지만 관리자 계정에 오픈아이디를 등록한 경우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106709913.png&quot; alt=&quot;로그인화면&quot; height=&quot;172&quot; width=&quot;268&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서비스라면 어디든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쓸 수 있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34642685.png&quot; alt=&quot;위임주소&quot; height=&quot;62&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의 주소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lt;/p&gt;&lt;/div&gt;&lt;br /&gt;블로그 서비스들의 경우 해당 서비스에 로그인을 해야 댓글을 달게 하는 등의 정책이 가능하지만, 설치해 사용하는 태터툴즈의 경우 악성 댓글이나 광고글에 대한 별다른 대책이 없었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는 댓글의 익명성이 가져다 주는 부작용이나 아이디 위조 및 사칭을 막기 위하여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한 사람만 댓글을 달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댓글에 달린 아이디에 대하여 블로거는 관리자 화면에서 그 아이디의 사용자가 어떠한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아이디 사칭과 악성 댓글을 취미로 가진 사람들을 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194740039.png&quot; alt=&quot;로그인&quot; height=&quot;6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오픈아이디 사용자에게만 댓글이나 방명록을 허용할 수 있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31650846.png&quot; alt=&quot;댓글 로그인&quot; height=&quot;130&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오픈아이디 사용자에게만 댓글을 허용한 경우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물론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경우라면 자신의 블로그 주소로 로그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lt;/p&gt;&lt;/div&gt;오픈아이디가 없는 경우 쉽게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하여 &#039;오픈아이디 발급하기&#039; 링크를 두었습니다. TNF의 일원이며 텍스트큐브의 커미터 -&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quot;&gt;소스에 접근할 권한이 있으며 또한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분들을 뜻하는 용어입니다&lt;/span&gt;- 이신 coolengineer님과의 인연으로 안철수연구소의 오픈아이디 서비스인 idtail을 사용하여 자신의 오픈아이디를 만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드신 후에는 관리자 화면에서 관리자 권한에 오픈아이디를 등록하여 자신의 블로그 주소로 어디에서나 오픈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사용하셔도 똑같은 기능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h3&gt;블로그 API (원격 글쓰기)&lt;/h3&gt;태터툴즈 1.0에서 플러그인 형식으로 도입되고 1.1에서 정식 기능이 되었던 BlogAPI 기능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BlogAPI는 글쓰기 프로그램들로부터 글을 받을 수 있는 규칙입니다. 이 규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원격에서 글을 작성해서 보낼 수가 있습니다. 태터툴즈는 1.1 버전부터 metaWeblogAPI 및 bloggerA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 1.5에서는 이 기능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quot;이 부분은 인터페이스 소개의 글쓰기에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quot; 그런데 변화한 기능들은 &#039;서비스 사이의 소통&#039;을 위한 부분들입니다.&lt;br /&gt;&lt;br /&gt;예전부터 있었던 블로그 API 기능에 덧붙여진 부분은 BlogAPI 전용 비밀번호와 카테고리별 주소를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lt;a href=&quot;http://me2day.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me2Day&lt;/a&gt;등의 서비스에서는 자신의 글을 규칙적으로 BlogAPI를 통하여 내보내 줍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여 자신의 글을 텍스트큐브로 포스팅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자신의 관리자 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에 제공해야 합니다. 보안에 민감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고, 그래서 텍스트큐브 1.5에서는 블로그 API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도입하였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70497459.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5&quot; width=&quot;650&quot; /&gt;&lt;/div&gt;&lt;br /&gt;또한 원격 글쓰기 프로그램들 중 분류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위하여 정해진 분류로 글을 보내주는 &#039;블로그 API 주소 도우미&#039; 가 새로 추가 되었습니다. 블로그 API 주소 도우미를 통해 만든 주소를 사용하여 정해진 카테고리로만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me2day의 경우, 자신이 me2day에 쓴 글을 블로그 API 전용 비밀번호를 등록해 놓고 블로그의 비공개 분류로 보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텍스트큐브의 비공개 카테고리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자신이 작성한 글들을 공개되지 않은 분류로만 전송할 수도 있게 됩니다. 이를 이용하여 원격 글쓰기 프로그램들로 작성한 글을 모아두는 비공개 분류를 사용하거나, 웹 브라우저의 확장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블로그의 비공개 분류로 글을 스크랩하여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lt;br /&gt;&lt;br /&gt;&lt;h3&gt;다중 블로그&lt;/h3&gt;텍스트큐브 1.5의 얼굴은 태터툴즈와 비슷하지만, 텍스트큐브 1.5의 기본 동작 구조는 기존의 태터툴즈와 아주 다릅니다. 한 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블로그를 가지고, 그러한 블로그가 여러개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으로 만들어진 태터툴즈와 달리 텍스트큐브 1.5는 사용자와 블로그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와 블로그는 접근 제어 목록 (Access Control List, 줄여서 ACL이라고 합니다) 으로 제어되고, 접근 제어 목록을 조정하여 블로그와 사용자를 자유롭게 엮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86440227.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5&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br /&gt;&amp;nbsp;이러한 구조의 변화는 한 명의 사용자가 여러개의 블로그를 가질 수 있게 해 주거나 여러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블로그를 쉽게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던 팀블로그 기능이 구현되었으며, 팀블로그 사용자를 추가하기 위하여 사용자마다 블로그를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팀블로그로 초대한 사용자에게도 블로그를 새로 발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한 사용자에게 블로그를 여러개 발급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기본적으로 내장된 권한은 사용자가 복잡하게 느끼지 않도록 가장 적은 수로 구현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유연한 권한 발급 컴포넌트를 구현하여 플러그인에서 자유롭게 권한을 정의하거나 추가할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h3&gt;메타 페이지&lt;/h3&gt;lint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메타 페이지 기능이 &lt;a href=&quot;http://blog.needlworks.org/ko/entry/%ED%83%9C%ED%84%B0%ED%88%B4%EC%A6%88-%ED%9D%91%EC%97%AD%EC%82%AC-1&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많은 재구현을 거치는 사연&lt;/a&gt; 끝에 1.5에서 구현 되었습니다. 메타 페이지는 블로그와 약간은 다르지만 편집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용도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039;메타&#039;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된 텍스트큐브에서는 블로그 서비스의 대문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lt;br /&gt;&lt;br /&gt;메타 페이지는 확장성 및 사용하시는 분들의 일관된 사용성을 고려하여 사이드바 플러그인과 거의 유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사이드바를 사용하듯이 메타 페이지 플러그인들을 켜고, 끌어다 놓는 것 만으로도 간단하게 메타 페이지가 만들어 집니다. 물론 플러그인을 통하여 아주 다양한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모두의 몫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98326769.png&quot; alt=&quot;메타 페이지&quot; height=&quot;102&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사이드바와 비슷하죠? 사용도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lt;/p&gt;&lt;/div&gt;&lt;br /&gt;개인화 페이지의 기능을 갖는 관리자 센터의 플러그인과 달리 메타 페이지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메타 페이지를 블로그 첫 화면의 프롤로그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롤로그 형식으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블로그 주소 끝에 /meta를 붙여 메타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397118752.png&quot; alt=&quot;화면 설정&quot; height=&quot;113&quot; width=&quot;3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간단하게 체크하면 블로그 첫 화면을 메타 페이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lt;/p&gt;&lt;/div&gt;&lt;br /&gt;또한 새로 추가된 &#039;전체 관리자만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039; 옵션을 통해, 여러명이 함께 쓰는 블로그로 설치된 경우엔 첫 블로그의 메타 페이지 기능을 이용하여 블로그 센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글이나 인기글, 주제별 글, 태그별 글모음 등의 플러그인 제작이 가능합니다. (구현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부분이지요)&lt;br /&gt;&lt;br /&gt;&lt;br /&gt;다음에는 더 빠른 &#039;속도&#039;를 위하여 텍스트큐브가 어떻게 환골탈태 했는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BlogAPI</category>
			<category>메타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소개</category>
			<category>소통</category>
			<category>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author>(textc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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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EB%8D%94-%EB%82%98%EC%9D%80-%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C%9D%84-%EC%9C%84%ED%95%9C-%EC%97%B0%ED%95%84#entry3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10:21: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xtcube : 얼굴이 확 달라졌어요</title>
			<link>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EC%96%BC%EA%B5%B4%EC%9D%B4-%ED%99%95-%EB%8B%AC%EB%9D%BC%EC%A1%8C%EC%96%B4%EC%9A%94</link>
			<description>텍스트큐브 1.5의 첫 이야기는 처음 만났을 때 바로 눈에 들어오는 얼굴, &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color: rgb(0, 128, 0);&quot;&gt;인터페이스&lt;/span&gt;입니다.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391813644.png&quot; alt=&quot;관리자 화면&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242&quot; /&gt;&lt;/div&gt;&lt;br /&gt;텍스트큐브 1.5는 태터툴즈 1.1과 같으면서도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태터툴즈 사용자들이 가급적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태터툴즈 1.1 코어와 디자인 통일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1.1에서 지적되었던 수많은 인터페이스 개선에 대한 의견들을 안에 그대로 녹여 냈습니다.&lt;br /&gt;&lt;br /&gt;원래 사용자의 경우 처음 사용하면 크게 변한 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사용할 수록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동선이 훨씬 짧아졌음을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lt;br /&gt;&lt;br /&gt;&lt;h3&gt;글쓰기&lt;/h3&gt;&lt;br /&gt;가장 많이 보게 되는 글쓰기 화면은 마찬가지로 가장 많은 고민이 들어갔습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가 원하는 글을 찾고 수정하기 힘들다는 지적에 따라 글 목록 화면에는 탭 인터페이스가 도입 되었습니다. 탭 인터페이스는 글쓰기 화면 뿐만 아니라 플러그인이나 사이드바 등 텍스트큐브 관리자 화면의 많은 곳에 도입 되었습니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정렬기능을 사용하는 대신 간편하게 탭을 사용하세요.&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39425235.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2&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 /&gt;또한 기존의 에디터의 많은 부분을 수정하였으며, 특히 자동 저장 부분을 더 가볍고 잘 작동하도록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이 저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실수들에 대하여 대응하기 위하여 태터툴즈 1.0.2까지 있었던 &quot;페이지 잡아 놓기&quot; 기능을 다시 구현 하였습니다. 에디터 모듈의 환경 설정을 통하여 엔터키를 줄바꿈 태그로 처리할지 문단 태그로 처리할 지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킨에서 지정할 수 있는 CSS가 글쓰기창에 그대로 반영되어, 스킨에 따라 보여지는 차이까지도 글쓰기 창에 반영이 됩니다. 실제 스킨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위지윅 글쓰기 창에서 직접 보면서 글을 쓸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100424816.png&quot; alt=&quot;편집창&quot; height=&quot;218&quot; width=&quot;4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스킨의 css가 에디터 안에서도!&lt;/p&gt;&lt;/div&gt;&lt;br /&gt;사파리 3를 텍스트큐브의 공식 지원 브라우저에 추가하였으며, 사파리 3 베타버전에서도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파리 3가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현재의 지원은 완벽하지 않으며, 추후 사파리 정식 버전에 맞추어서 위지윅 에디터를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lt;br /&gt;&lt;br /&gt;자주 쓰는 아웃라인을 저장해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서식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서식 기능은 메타 블로그 기능인 lint와 함께 태터툴즈/텍스트큐브의 구현 예정 목록 중 가장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었으며,&amp;nbsp; 마찬가지로 lint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보통 글을 쓰듯이 자유롭게 아웃라인을 작성하고 &#039;서식 분류&#039; 로 저장하면 이후 새 글을 쓸 때 옆의 안내창에서 원하는 서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378140040.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3&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에디터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텍스트큐브 에디터는 &#039;모듈&#039;의 형태로 분리가 되었습니다. 기능을 추가하는 플러그인과 달리 텍스트큐브 엔진의 일부가 되며 그 일부를 교체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인 patchworks의 첫번째 작품입니다. 이후 다양한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오픈소스 에디터들과 다양한 형태로 출력하게 해주는 포매터들의 조합을 통해 수많은 형태의 글들을 온라인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lt;br /&gt;&lt;br /&gt;하나하나의 글마다 서로 다른 에디터 및 포매터의 조합이 가능해지며, 이후 블로그 형식, 위키 형식, 스프레드 시트 형식과 같은 다양한 성격을 가진 글들을 텍스트큐브 위에서 쉽게 작성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에디터와 포매터는 기존의 플러그인처럼 사용자가 만들 수 있으며, 이미 개발된 에디터들을 쉽게 붙일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lt;br /&gt;&lt;br /&gt;&lt;h3&gt;플러그인&lt;/h3&gt;&lt;br /&gt;태터툴즈 1.1 코어와 비슷하게 보이는 텍스트큐브 1.5에서 가장 변화가 심한 곳이 플러그인 화면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365944212.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수없이 많아지는 플러그인들을 기존의 표 형식의 인터페이스로는 더이상 쉽게 관리할 수 없다는 의견에 따라 플러그인 페이지를 아이콘을 중심으로 새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기능이 다른 세 종류의 플러그인 카테고리를 탭으로 분리하여 구현하고, 플러그인들을 종류에 따라 사이드바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br /&gt;&lt;br /&gt;또한 플러그인의 사이드바 아래에 링크를 두어 플러그인을 켜고 끈 후 바로 반영사항이 있는 페이지들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개선하였습니다. 반대로 플러그인이 적용 가능한 페이지들에도 플러그인 페이지로 접근 할 수 있는 링크들이 추가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72077450.png&quot; alt=&quot;사이드바&quot; height=&quot;258&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오른쪽 위의 링크를 통해 플러그인 페이지로 이동하여 원하는 플러그인을 켠 후, 돌아와서 사이드바를 잡고 옮겨 원하는 위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lt;/p&gt;&lt;/div&gt;&lt;br /&gt;&lt;h3&gt;스킨&lt;/h3&gt;&lt;br /&gt;기본 스킨이 1up님이 만드신 coolant 스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228020000.png&quot; alt=&quot;기본 스킨 - coolant&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91&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1up님 만세!&lt;/p&gt;&lt;/div&gt;&lt;br /&gt;&lt;br /&gt;또한 1.1.3의 확장팩에서 처음 선을 보인 TNC의 스킨 매니저 플러그인이 텍스트큐브 1.5에 맞게 수정되어 텍스트큐브 1.5의 확장 패키지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스킨 매니저를 통하여 스킨 제작자 분들이 만들어 배포하시는 멋진 스킨들을 쉽게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042463202.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7&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다음에는 보다 나은 &#039;소통&#039;을 위하여 텍스트큐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글쓰기</category>
			<category>스킨</category>
			<category>인터페이스</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category>플러그인</category>
			<author>(textcube)</author>
			<guid>http://notice.textcube.org/teaser/2</guid>
			<comments>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EC%96%BC%EA%B5%B4%EC%9D%B4-%ED%99%95-%EB%8B%AC%EB%9D%BC%EC%A1%8C%EC%96%B4%EC%9A%94#entry2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00: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xtcube :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입니다!</title>
			<link>http://notice.textcube.org/teaser/entry/textcube-faq</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notice.textcube.org/attach/3/1187397416.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8&quot; width=&quot;217&quot; /&gt;&lt;/div&gt;안녕하세요^^ Textcube입니다.&lt;br /&gt;&lt;br /&gt;이 페이지에서는 텍스트큐브 1.5의 정식 버전이 등장할 때 까지 텍스트큐브 1.5에 추가되는 기능들을 하나씩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amp;nbsp; 텍스트큐브의 새 메인 페이지는 &lt;a href=&quot;http://daybreaker.info&quot; target=&quot;_blank&quot;&gt;daybreaker님&lt;/a&gt;과 &lt;a href=&quot;http://blog.2pink.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onnieNa님&lt;/a&gt;께서 열심히 작업 중이시랍니다.^^&lt;br /&gt;&lt;br /&gt;첫 장에서는 텍스트큐브에 대해 궁금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h4&gt;큐브?&lt;br /&gt;&lt;/h4&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 텍스트큐브가 무엇인가요?&lt;/span&gt;&lt;br /&gt;&lt;br /&gt;복잡한 이야기는 &lt;a href=&quot;http://notice.tattersite.com/ko/1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otice.tattersite.com/ko/11&lt;/a&gt; 에서 확인하시면 되고, &lt;br /&gt;&lt;br /&gt;한 줄 요약 : TNC/TNF 태터툴즈 -&amp;gt; Needlworks/TNF/TNC 텍스트큐브&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 그럼 태터툴즈는 어떻게 되나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태
터툴즈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ttxml형식으로 백업이 가능하며 데이터 권리를 사용자가 가짐을 보장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아우르는 명칭이 됩니다. ttxml을 지원하는 설치형 웹 프로그램 또는 ttxml을 지원하며 데이터 권리에 대한 보장을 하는
서비스들은 모두 함께 할 예정입니다. &lt;br /&gt;ttxml의 새 규격 제안은 textcube 1.5가 나간 후에 있을 예정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 그럼 태터툴즈의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하나요?&lt;/span&gt;&lt;br /&gt;&lt;br /&gt;텍
스트큐브는 태터툴즈와 호환됩니다. 하위 호환성을 지원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플러그인 및 스킨이 돌아갑니다.
(컴포넌트를 사용하지 않고 태터툴즈 소스를 그대로 이용하는 일부 플러그인의 경우 호환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lt;br /&gt;&lt;br /&gt;따라서 기존의 태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3. 태터툴즈로부터 텍스트큐브로의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하나요?&lt;/span&gt;&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덮어 씌우면 됩니다. 하지만 파일들의 구조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blog, component, style, script, lib(존재할 경우) 디렉토리는 지운 후에 덮어씌우는 것을 추천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h4&gt;이름!&lt;/h4&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4. 텍스트큐브의 이름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lt;/span&gt;&lt;br /&gt;&lt;br /&gt;텍스트큐브에서의 &#039;텍스트&#039;는 글자를 의미하는 텍스트가 아니라 &#039;원전&#039; 또는 &#039;의미&#039;를 뜻하는 텍스트입니다. &#039;기의&#039;를 뜻하기도
합니다. 큐브는 입방체라는 의미와 무엇을 담아둔다는 그릇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는 블로그 툴의 확장된 형태를 통한
컨텐츠 제작 및 보관을 위한 도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요약하면 내용을 담아두는 그릇이라는 뜻입니다. 한정판 티셔츠와 텍스트큐브 1.5의 관리자 화면에선 좀 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lt;em lang=&quot;la&quot;&gt;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et speculum &lt;/em&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quot;&gt;모든 만물들은 책이요 그림이요 또한 거울이니&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142, 142, 142);&quot;&gt;(에코의 &#039;장미의 이름&#039; 에서 원용된 적이 있는 말입니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5. 텍스트큐브라는 이름을 누가 지었나요?&lt;/span&gt;&lt;br /&gt;&lt;br /&gt;며칠간의 격렬한? 아이디어 토론끝에 J.Parker님이 제안하신 이름이 채택되었습니다. (도메인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기 때문에 힘든 일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참고로 믿거나 말거나 후보들 중 몇가지는 이랬습니다.&lt;ul&gt;&lt;li&gt;thinkomposer (생각을 다루는 도구)&lt;/li&gt;&lt;li&gt;loglibrary (로그를 저장하는 도서관)&lt;/li&gt;&lt;li&gt;texttorque (텍스트를 쥐어짜는 느낌이 나도록)&lt;/li&gt;&lt;li&gt;human container (배경으로는 웰즈의 &#039;우주전쟁&#039;에 나오는 트라이포드가 사람들을 주워 담는 그림이 나와야 함)&lt;/li&gt;&lt;/ul&gt;&lt;br /&gt;대부분의 이름들에 도메인이 선점되어 있었음에 안도하고 있습니다. (human container의 경우 도메인이 남아있었지만 제안자를 제외하고는 다들 격렬한 반대를 해서 포기되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6. 버전이 1.1에서 1.5로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quot;&gt;1.2
트리는 개발 과정에 있었고, 4월에 발표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needlworks의 준비와 다양한 웹페이지 및 서비스의
준비와 맞물려 새로 개발된 코드들과 원 태터툴즈 코드간의 결합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1.2 트리는
스케쥴링에 의하여 파기되고, 바로 1.5 트리와 2.0 트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lt;/span&gt;&lt;br /&gt;&lt;br /&gt;...진짜 이유는,
gofeel님의 &#039;프로그램 인지를 위하여 텍스트큐브는 1.0부터 시작해야 한다&#039;는 의견과 inureyes님의 &#039;그렇다면
태터툴즈로부터 이어지는 버전 번호에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2.0부터 가는것이 낫다&#039;는 의견이 부딪혀서 결과적으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2)/2
= 1.5&lt;/span&gt;가 됐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7. 텍스트큐브 1.5의 부제목은 무엇인가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만, 내부 코드명은 counterpoint 입니다. 의미는 &lt;a href=&quot;http://kr.dic.yahoo.com/search/enc/result.html?p=counterpoint&amp;amp;pk=12485400&amp;amp;subtype=&amp;amp;type=enc&amp;amp;field=id&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기서&lt;/a&gt;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8. 그럼 말 나온 김에 텍스트큐브 2.0의 부제는 무엇인가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역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만, 내부 코드명은 canon입니다. 역시 의미는 &lt;a href=&quot;http://kr.dic.yahoo.com/search/enc/result.html?p=canon&amp;amp;pk=18822500&amp;amp;subtype=&amp;amp;type=enc&amp;amp;field=id&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기서&lt;/a&gt;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h4&gt;개발?&lt;/h4&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9. 텍스트큐브의 개발은 어디서 하나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TNF 에서 하게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0. TNC는 텍스트큐브와 관련하여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TNF와 Needlworks의 스폰서십 (행사 지원 및 회계 및 대외 업무, 장비 관련사항들을 포함합니다. 장비는 서버부터 마우스까지 모두!), 플러그인들을 통한 여러 확장의 지원, 이올린 및 스킨 커뮤니티의 운영등을 하게 됩니다. 또한 텍스트큐브 소스가 서비스형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그에 따른 소스 결과물을 텍스트큐브에 공여합니다. TNC의 몇 분들은 TNF로써 텍스트큐브의 개발진으로 참여도 하고 계십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1. 개발이 어떻게 되는지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lt;/span&gt;&lt;br /&gt;&lt;br /&gt;http://dev.textcube.org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생생한 이야기는 TNF 포럼 (http://forum.tattersite.com/ko) 에서 보실 수도 있고, 관심이 있는 분야의 메일링 리스트에 참여하여 보실 수도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2. 개발에 어떻게 참여하나요?&lt;/span&gt;&lt;br /&gt;&lt;br /&gt;TNF
포럼 (http://forum.tattersite.com/ko ) 에서 개발에 관련된 논의나 버그 보고, 제안등이 오갑니다.
(이 곳에서는 그 외에도 태터캠프라든지,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와 같은 내용에 대한 논의도 합니다)&lt;br /&gt;&lt;br /&gt;건의나 고칠
점, 코드 문제의 수정 부분들이 있을 경우 TNF 포럼에서 제안해 주시면 됩니다. 조금 기술적이지만, diff를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코드가 메인 트리에 반영되는 비중이 높을 경우 코드 저장소 접근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lt;br /&gt;&lt;br /&gt;&lt;h4&gt;배포는?&lt;/h4&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3. 앞으로의 배포 과정에서 달라지는 점이 있나요?&lt;/span&gt;&lt;br /&gt;&lt;br /&gt;지금까지는 최적화 작업을 거친 코드와 소스 코드를 함께 배포해 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소스 코드를 내려받지 않고 최적화된
코드만을 내려받아서 코드를 알아볼 수 없다는 지적에 따라 앞으로는 optimizer를 사용한 최적화 작업이 없이 소스코드
자체만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lt;br /&gt;&lt;br /&gt;속도 개선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태터툴즈 1.0 초기 버전의 최적화 코드보다 1.5의 최적화하지 않은 코드의 실행 속도가 더 빠릅니다. 따라서 큰 혼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나아진 점?&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4. 텍스트큐브 1.5는 뭐가 나아 졌을까요?&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그 소개를 위해 이 페이지가 준비 되었지요.^^&lt;br /&gt;</description>
			<author>(textc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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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ug 2007 00:5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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