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태터캠프 (12월 6일) 안내

Category : 기타/TNF
Reg Date : 2008/11/26 10:04

안녕하세요~

2008년 세번째 태터캠프이자, 올해 마지막 태터캠프를 2008년 12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다음 홍대 UCC 오피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다사다난한 한 해를 마감하는 자리이자, 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즐거운 자리로 만들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둘러싼 많은 궁금증에 대한 해결의 자리 및,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말은 어려운데, 일종의 2008년 쫑파티입니다. 혹시 오실 때 아는 분들이 계시면 서로 연락하셔서 저녁약속 잡으신 후 태터캠프에도 참석하시고 이후 즐거운 송년회도 만드시면 일석 이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가 신청이나 발표 신청, 자세한 스케쥴 안내는 곧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를 11월 초에 시작했으니 지금까지 태터캠프 중 가장 빨리 시작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공지는 가장 늦는 것 같군요...죄송합니다!) 한정 수량 기념품도 준비중입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다음 DNA구글 코리아, 다음 티스토리팀 에서 후원합니다.

2008/11/26 10:04 2008/11/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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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 TatterCamp 2008/11/27 22:13 DELETE
    Subject : 제 6 회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다음 DNA lab,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12월 6일 토요일 13:40~18:10 장소 : Daum 홍대 UCC오피스 (홍익대학교 홍문관 14층) 여섯번째 태터캠프(TatterCamp)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섯번째 태터캠프가 열렸던 것이 7월이니 벌써 다섯달이 훌쩍 지났네요. 이제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2008년을..

구글의 TNC 인수에 관한 오해 방지를 위한 안내

Category : 기타/TNF
Reg Date : 2008/09/14 00:48

아래는 TNF니들웍스에서 텍스트큐브 개발에 참가하고 계신 아침놀님 의 블로그 글을 원 저자의 허락을 받아 게재하는 글입니다. 같은 문서의 영문 버전은 이 글 에서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You can read English version of this post at this link.


※ 아래 영문으로 먼저 작성한 글의 한글 버전입니다.

이번 구글코리아의 태터앤컴퍼니 인수건과 관련, 오해하기 쉬운 몇 가지 사실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선 텍스트큐브1는 오픈소스 블로깅 도구로서 TNF2와 그 핵심 조직인 Needlworks3가 개발하였고, TNC가 스폰싱을 해오고 있습니다. TNC 구성원들 중에도 물론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 인수에 텍스트큐브* 및 그 개발자 그룹인 TNF/Needlworks는 포함되지 않고, TNC가 텍스트큐브를 바탕으로 개발한 서비스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닷컴이 그 대상입니다. 따라서 이번 소식을 언급할 때 텍스트큐브 뒤에 '닷컴'을 표기하는 것은 이 두 프로젝트를 구분하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혼란을 피하기 위해 두 프로젝트를 모두 언급해야 할 경우 오픈소스 프로젝트 텍스트큐브 뒤에 '.org'를 붙이는 것도 좋겠습니다.

텍스트큐브는 원래 태터툴즈로 알려져 있었고, 정재훈님이 최초로 개발하셨지만 당시에는 오픈소스가 아니었습니다. 노정석님이 TNC를 설립하고 태터툴즈 1.0을 발표하시면서 오픈소스화되었고, 저는 그때부터 참여하기 시작했지요. TNC는 태터툴즈와 그 후신인 텍스트큐브를 이용해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을 개발하여 각각 다음과 구글에 피인수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회사 전체와 이올린 등 모든 서비스가 함께 인수되었습니다.

태터툴즈는 현재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뜻하고, 태터툴즈라는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텍스트큐브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TTXML4을 통한 데이터 호환성을 갖춘 소프트웨어들의 집합을 의미하는데, 지금 현재에는 태터툴즈·텍스트큐브로부터 파생된 프로그램들 외에는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없습니다. 물론 나중엔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지만요.

한편 TNC워드프레스아키스멧에 비견할 수 있는 안티스팸 API인 이올린 안티스팸 서비스를 텍스트큐브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니들웍스와 저는 TNC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인수 협상의 내용은 보안 문제로 저한테도 알려지지 않아서 저도 거의 모릅니다. 앞으로 TTXML/TTSKIN 등의 규격 표준화 작업이나 프리미엄 스폰서가 구글로 바뀌는 등의 변화는 있을 수 있겠지만, TNF/Needlworks는 비영리단체로, 텍스트큐브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계속 남아있을 것입니다. 설치형 사용자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가: 티스토리의 경우 현재 다음에서 완전히 인수하여 운영하는 서비스로,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일원으로서 표준화 논의 등에는 참여할 수 있지만 이번 인수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1. 텍스트큐브의 표기는 한글 '텍스트큐브' 영문 'Textcube'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택스트큐브', '텍스트규브', '덱스트큐브' 및 'Text Cube', 'TextCube'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2. 한국에서 가장 큰 오픈소스 커뮤니티 중 하나입니다. 

  3. TNF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개발자 및 프로젝트 관리자를 모은 그룹입니다. TNC로부터 스폰싱을 받아왔고, 향후 구글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4. XML을 이용해 만들어진 텍스트큐브의 백업 포맷입니다.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도 지원하고 있고, 저는 현재 이 규격의 표준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08/09/14 00:48 2008/09/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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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해 보내기와 새해 맞이 트랙백 나누기 이벤트

Category : 기타/TNF
Reg Date : 2007/12/31 23:35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연말 되고 있으신지요^^

한 해가 끝나고 다음 해가 찾아오는 날입니다. 매 해 12월 31과 1월 1일은 수많은 세상의 구성원들에게는 사실 다른 점이 없지만, 그 중 유독 사람에게는 굉장히 특별하게 여겨지는 날입니다. 이 두 날을 사이에 두고, 지나간 한 해를 반성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지요. (하지만 연말인지도 몰랐던 사람들도 있답니다. T_T)

다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지난 한 해에 대한 추억이나 생각을 자신의 생활 블로그에 정리하셨거나, 새로 오는 한 해에 대한 계획을 정리하셨다면 이 글로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또, 다른 분은 어떻게 올해를 보냈고, 어떤 새해를 준비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아래에 달린 트랙백을 따라 방문하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간단한 규칙을 말씀 드립니다.

  • 아래에 지난 한 해나 다음 한 해에 대한 이야기를 이 글에 트랙백으로 겁니다.
  •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래의 트랙백들을 따라가면서 즐겨봅니다.
  • 트랙백을 따라간 블로그에 한 해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 다른 분이 이 트랙백을 따라 와서 인사를 남겼으면 자신도 방문해서 답장을 남겨 봅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 기분이 좋습니다.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여러분이 모두 TNF입니다. 태터앤프렌즈, 태터 네트워크 재단도 좋지만 태터 나눔 패밀리도 괜찮지 않나요?

그럼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사람이 살아있는 인터넷과 그 안의 소중한 기억들을 믿으며
TNF / inureyes 드림~

2007/12/31 23:35 2007/12/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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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 ego + ing 2007/12/31 23:42 DELETE
    Subject : Good bye my 2007

  • Tracked from : McFuture.net 2008/01/01 00:10 DELETE
    Subject : Adieu 2007

    이제 불과 10여분이 지나면 새해가 시작된다.. 해가 바뀌어 가는 것을 경험하는 횟수가 늘어날 수록 지난 한해라는 시간의 간격이 더 짧아지는 것을 느끼지만 그래도 새해를 대하는 마음은 항상 새롭기 그지없다..한해를 뒤돌아 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지나갔다.. 집안에선 희주땡이가 동생을 얻게 된 기쁜 소식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 수술을 받으셨다.. 아버지의 일이 가족에게 가져다 주었던 슬픔은 그 일로 인해 또 다른 끊어짐을 이어주는...

  • Tracked from : lunamoth 4th 2008/01/01 01:15 DELETE
    Subject : 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어느덧 "다시금" 시상식과 결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올 한해는 불과 70개의 포스트만을 남겨서 추려내기가 부끄럽습니다만,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show 아니 blog carnival 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04, '05, '06년에 이어서 2007년 "한해를 정리하며 1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한, 자랑스러운,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선정"해 봅니다 J (작성일시 순) 노리코의 식탁 紀子の食卓 (...

  • Tracked from : What is the "NEWMS"? 2008/01/01 01:29 DELETE
    Subject : 2007년, 1분을 남겨두고.

    2007년, 정말 여러가지 일이 많았던,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정말 좋은 일도 많았고, 그 중에서는 정말 잊지 못할 일도 정말 안좋은 일도 많았고, 그 중에서는 상처가 된 것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와서 보면 정말로 2007년은 나에게 소중한 한 해, 약속했던 "생애 최고의 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을것이다. 2008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성실히 열심히 살 것을 약속드리며 2007년 마지막..

  • Tracked from : 종횡무진의 이모저모 2008/01/01 10:31 DELETE
    Subject :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의 해가 저물날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정해년의 해가 밝았다고 즐거워 하며 새해에 대한 희망찬 마음으로 지나온 게 엊그제 같았는데, 돼지의 해가 오늘 하루 밖에 남지 않았네요. 새해에는 늘 좋은 일만 있고 늘 웃을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다가오는 무자년, 2008년 쥐의 해에는 열심히 잘 먹고 잘 싸고? 늘 웃고 살아요.^^ 네~~~~~~~~

  • Tracked from : The Dreamming of Enistia 2008/01/01 12:09 DELETE
    Subject : Happy New Year !!!

    뜨거웠던 2007년이 가고.. 새로운 2008년이 옵니다.~지난 1년은 저에게 있어서 어느때 보다도 기억이라는게 참 많이 남는 한해인거 같습니다.수능도전, 대학입시, 그리고 접지못한 방송의 꿈.그런 경험이 있어 2007년은 정말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다가오는 2008년 무자년 쥐띠의 해.!저의 해인 만큼 2008년은 보람차고..후회없는 한해를 만들고 싶습니다.2008년엔.- 저는. 대학생활 잘하기.- 블로그 열심히 꾸미기- 여행가기- 개인 홈페이지...

  • Tracked from : 라온수카이가 노니는 Net뜰 2008/01/01 16:58 DELETE
    Subject : 2008년, 모든 블로거 분들께...

    부자되세요~대박터지세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Tracked from : 잇힝~! 2008/01/01 19:03 DELETE
    Subject : 2007년을 보내고 2008년을 맞이하며

    이제 소마하던 2008년이 되었다.내가 무엇을 할 것이며 무엇을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2007년은 어느덧 지나가 버렸다.2008년은 계획을 잘 수립해서; 정말 할 수 있는 것을 정해이루어 나가야 겠다.제발T.T;!!

  • Tracked from : 필소굿 블로그 2008/01/01 19:04 DELETE
    Subject : 2007 올해의 5대 뉴스

    몇 시간 안 남은 2007년을 정리하기 위해 올해의 5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제게 영향을 많이 주었고, 나름 힘들었던 일에 대해서는 높은 순위를 두어 산정하였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 기억하기 싫어도 꼭 되집고 넘어야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들이네요. 올 한해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2008년의 이맘때에도 멋진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1위 : 초등임용시험 합격(예정) 뭐니뭐니해도 1위는 올 한해 아니, 교대 내내 기다리던...

  • Tracked from : 2008/01/01 21:29 DELETE
    Subject : 2008년 계획

    '이루지 못할 약속을 하는 비운의 연인'도 아니고...해마다 지켜내자고 다짐하지만 이루어내질 못하니.. 이거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다시 계획을 잡는 이유는 이렇게라도 자신이 무엇을 이루려함인지 되새김질 하려는 거겠지뭐.. ^^;;여하튼!!!2007년에 새웠던 계획들이 하나같이 수포로 돌아가버렸다.2008년 계획을 세우기위해 지난 계획을 체크해보니 '오라클 스터디' 하나 간신히 해 낸듯 하네. ㅎㅎ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2...

  • Tracked from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1/02 21:26 DELETE
    Subject : 통계로 본 2007년 블로그

    2004년 6월 홈페이지에 올린 개인적인 글들을 분리할 목적으로 시작한 이 블로그는 2004년 6월 19일 왜 집권하면 수구가 되는가?라는 글을 첫글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올린 개인적인 글(한마디, 우엉맘에게 보낸 연서)을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우습지만 블로그를 개설한 첫달에 684분이 방문해 주셨고 7월에는 2635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가 증가한 것은 2004년 12월 쯤으로 이 때 올블...

  • Tracked from : Forest 2008/01/04 03:39 DELETE
    Subject : 슬픈 새해 근황 보고?

    여러분이 이 예약글을 보고 계신다면, 그건 제가 자체적으로 마감 시한으로 정해 놓은 1월 2일 오후 7시까지 물리학과의 2008년 박사 자격시험의 논문 연구 소양 심사 제출을 위한 보고서를 완성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저는 2007년 12월 25일부터 2008년 1월 7일까지 박사 자격시험 기간 중에 있습니다. 결론은 현재 저는 (ㅠ_ㅠ) 상황에 있으며, 연말 계획이라거나 신년 계획도 하나 없이 도서관에서 낑낑대며 침식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덕...

  • Tracked from : 닷슈랏슈♪ 2008/01/04 13:40 DELETE
    Subject : 정동진 다녀왔습니다

    새해 첫 해돋이를 보고 왔어요~♪중간에 주문진항에 들러 복어회를 먹고, 정동진역에 도착한 건 밤 11시 반 정도였습니다.정동진은 처음간 거였는데, 의외로 번화해서 좀 놀랐드랬죠.역 하나만 덜렁 있고, 음식점만 몇개 드문드문 있을 줄 알았는데,들어가는 입구에 찜질방도 있고, 찻집도 있고.뭣보다 늦은 시간이었는데 끊임없이 이어지는 자동차 행렬 & 어슬렁대는 사람들.오오, 컬쳐쇼크. 이것이 바로 관광지의 잠들지 않는 밤이냐!!!!!근데 일기예보대...

  • Tracked from : bringbring.com 2008/01/04 16:56 DELETE
    Subject : 새해 다짐

    하나. QT하자. - 사람이 되자. 하나 . 공부한다. - 학생이 되자. - 졸업을 하자.하나. blogfarm 서비스를 시작한다. - 개발/기획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직접 사용하지 않는 (즉 개밥을 먹지않는) 상황은 사실 누구에게도 좋지 못하다. 그래서 Schoolog용 blog farm을 열 생각이다. 운영에서 나오는 노하우와 부산물들을 나누는 것이 주 목적이다. 하나. 싸이질을 한다. - 싸이는 맥도날드다. 맛없지만 다 먹는다. - 나라고 안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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